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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

리엘 | 정성스런 출판사 | 3,000원 구매 | 300원 1일대여
0 0 1,231 1 0 18 2017-08-31
아무도 믿으면 안돼. 살기 위해선 죽여야한다! 죽여야만 하는 게임 The G에서 살아남는 자는 과연? 술래잡기 알지? 술래잡기. 알아야 할거야. 지금부터 너희가 할 게임이거든. 충격적인 반전, 과연 이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슬럼프 날로먹기

한정은 | 정성스런 | 9,000원 구매
0 0 1,047 32 0 14 2017-04-13
저 역시도 많은 꿈들을 스치듯이 지나쳐 왔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뛰어난 여자 복싱 선수가 되는 꿈, 개성 있는 실력파 연기자가 되는 꿈, 한국 최고의 드러머가 되는 꿈…. 저의 그 모든 꿈들은 별것 아닌 일에 초심을 잊고 무너졌습니다.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저의 남편이 그러더군요. 너무 허무맹랑했다고. 제가 꿈을 위해 노력했던 모든 순간들이 무너지는 한마디였습니다. 사실 저와 4년을 함께 하고 있지만 저에 대해 제일 모르는 사람이 남편 일 수도 있겠네요. ‘드림 킬러 dream killer’라는 용어를 들어 보셨나요? ‘꿈을 공격하는 사람’을 신조어로 바꿔 드림킬러 라고 부릅니다. 드림 킬러들은 대부분 제일 가깝고, 나를 제일 잘 아는 사람들 중에 있습..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시인 | 정성스런 | 4,500원 구매
0 0 1,306 20 0 225 2017-04-12
윤동주(尹東柱, 1917년 12월 30일 ~ 1945년 2월 16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시인, 작가이다. 아명은 윤해환(尹海煥)이며 창씨개명이후의 이름은 히라누마 도슈(平沼東柱 )이다. 본관은 파평(坡平). 중국 만저우 지방 지린 성 연변 용정에서 출생하여 명동학교에서 수학하였고, 숭실중학교와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숭실중학교 때 처음 시를 발표하였고, 1939년 연희전문 2학년 재학 중 소년(少年) 지에 시를 발표하며 정식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일본 유학 후 도시샤 대학 재학 중 , 1943년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福岡刑務所)에 투옥, 100여 편의 시를 남기고 27세의 나이에 옥중에서 요절하였다. 사인이 일본의 소금..

내가 글을 쓰는 이유 : 새벽 2시, 감성을 쓰다

예강 | 정성스런 | 2,100원 구매 | 100원 5일대여
0 0 1,923 22 0 118 2016-12-21
밤이 되면 공허하고 외로웠다. 무언가를 시작 해야 했다. 노트를 펴고 펜을 꺼내 끄적이며 외로움을 스스로 달래기 시작했다. 그 노트에 있던 글들을 지금 책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여전히 밤이 되면 글쓰기에 몰두해 잠 못이루곤 하지만, 이런 삶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알려주고 싶다. 이런 성취감들을.

내 마음에 가장 빛나는 별이 에게

노미란 | 정성스런 | 4,900원 구매 | 200원 5일대여
0 0 2,840 56 0 43 2016-12-21
2012년, 저희 집에 온지 2년 밖에 안된 별이를 보냈습니다. 원인도, 병명도 모른 채. 아직도 별이를 잊지 못합니다. '내 마음에 가장 빛나는 별이에게' 저의 첫 번째 책을 사랑하는 별이 에게 보냅니다.

스티브 잡스의 한 마디

예강 | 정성스런 | 2,300원 구매 | 100원 2일대여
0 0 1,308 21 0 111 2016-12-21
애플 경영자, 미국 최고의 경영자로 소개된 스티브 잡스. 그가 경영자로 길을 걸으며 했던 한마디 들. 그가 삶을 대하는 태도, 죽음, 희망, 꿈.. 그는 태어날 때부터 경영자의 자질을 가지고 태어났을까? 애플을 일으킬 수 있었던 그의 생각들.

현실 연년생 키우기

예강 | 정성스런 | 3,200원 구매 | 0원 2일대여
0 0 2,126 32 0 103 2016-12-21
연년생을 계획중 이신가요? 연년생의 하루는 어떨까요, 하루종일 울고, 보채고.. 그런 생활들이 지나가면 연년생의 매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연년생 키우기의 현실. 제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공복과 생각

예강 | 정성스런 | 1,500원 구매 | 300원 1일대여
0 0 1,943 18 0 90 2016-12-21
아침을 거르고 일을 하러 갔다. 점심까지 물로만 버틴 상태 였는데도 몸도 마음도 가볍게 느껴진다. 그런 상태로 글을 쓰기 시작 했고, 가벼운 마음으로 글이 시작된다. 단편적인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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