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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과 생각

아침을 거르고 일을 하러 갔다. 점심까지 물로만 버틴 상태 였는데도 몸도 마음도 가볍게 느껴진다. 그런 상태로 글을 쓰기 시작 했고, 가벼운 마음으로 글이 시작된다. 단편적인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아침을 거르고 일을 하러 갔다.
점심까지 물로만 버틴 상태 였는데도 몸도 마음도 가볍게 느껴진다.
그런 상태로 글을 쓰기 시작 했고, 가벼운 마음으로 글이 시작된다.
단편적인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초보 작가 겸 두 아이의 엄마 이자 정성스런 출판사를 운영하는 작가는
아이들의 아침밥을 억지로 떠먹이고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서야 하루가 시작된다.
남들처럼 카페에서 작업을 하고픈 환상은 환상으로 놔두고,
길을 걷다 가도, 일을 하다가도 소재가 떠오르면 무조건 적는다.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net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